항상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가고 싶은데티엠아지만 집에 인슐린 맞아야 하는 가족이 있어서항상 고민을 엄청 많이했거든내가아님 주사 놓을 사람이 없어서 .ㅠㅠㅠㅠㅠ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정말 눈물난다.좀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