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째 덕질하는 입장에서 어제 핑계고 그냥 우리가 평소에 알던 김남길이라 잘봤는데 https://theqoo.net/kimnamgil/4126676991 무명의 더쿠 | 11:37 | 조회 수 525 주변에 머글지인들이 왜이렇게 다정하냐고 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익숙해져있었나봄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