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글은 아니고 https://theqoo.net/kimnamgil/4117608379 무명의 더쿠 | 03-07 | 조회 수 398 남기리집의 이런 보라이불이 넘 친근하고 좋다는 글이었엌ㅋㅋㅋㅋㅋㅠ이건 집은 아닌데 신기하게(?)비슷했던 이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