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 보고 열혈사제 보는중인데 "살면서 이런거 본적 있어요?" 이거 완전 긴장감 쭉 올라오는 대사였는데 "살면서 소갈비뼈에 대가리 찍혀본적 있어요?" 여기 시퀀스 진짜 소갈비뼈 단검처럼 휘두르는것까지 완벽 코미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