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ㅎㅈㅇ와 김남길이 새해 절을 올린 후 일어서며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https://theqoo.net/kimnamgil/3560646864 무명의 더쿠 | 01-06 | 조회 수 468 https://www.osen.co.kr/article/G1112483899 기사내용 미쳤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