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 전 오늘의 명수 - 성실하고 지치지 않으며 누구보다 뛰어난 실력으로 열일하는 미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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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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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03 K-POP FESTIVAL X-MAS EDITION (요코하마)
141203 2014 MAMA
헤어 암흑기도 다 이기는 비주얼
작년과 올해 순수와 개인 헤어 스텝들의 깐머리를 보다보니 레카의 깐머리가 좀 그립군 그렇다고 이 시기의 깐머리가 마음에 든다는건 아ㄴ... (단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