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5/0000051028
인피니트 엘과 김명수, 두 이름 사이를 쉼 없이 오가며 쌓아온 시간. 그 모든 시간이 지금의 김명수를 만들었다.
https://x.com/i/status/2088488656004890812
인터뷰는 잡지 내용과 같은데 사진 추가돼서 올라왔네
새로운 사진들도 멋있어
인피니트 엘과 김명수, 두 이름 사이를 쉼 없이 오가며 쌓아온 시간. 그 모든 시간이 지금의 김명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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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는 잡지 내용과 같은데 사진 추가돼서 올라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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