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별 레이아웃 연출
공감을 떠안은 남자, 차은환 (김명수 분)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상담가 역할에 맞게 다양한 감정을 상징하는 여러 비누방울을 외부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관찰하고 바라보는 구도로 배치했습니다. "직업이 얄궂게 또 상담사라 마냥 지나칠 수 없으니까"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타인의 감정을 외면하지 못하는 포용적인 성격을 대변합니다.
https://x.com/i/status/2066842365881704899
https://x.com/i/status/2066842291403411830
근데 아무튼 모르겠구 그냥 비눗방울 명수조합이 좋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나머지 사진들이 탐이 난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