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주연작 <샤이닝>의 마침표를 찍은 배우
김민주(@minn.__ju)와 함께한 화보 일부를 공개합니다. 맑고도 고요하게 깊어가는 김민주 배우의 오늘을 프레임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로맨스 드라마의 주인공으로서 새롭게 마주한 배움, 작품 속 캐릭터들을 끝내 애정하며 진심을 다하는 과정, 일상에서 누군가와 주고받은 작은 마음의 힘까지. 그가 작품 안팎에서 감지한 사랑에 대해 폭넓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거창하지 않더라도, 소소한 마음을 전하는 것도 그 자체로 사랑이겠구나라는 생각이 최근에 많이 들더라고요. 여러 관계 속에서 사랑하고 사랑받은 기억들이 모여서 저를 더 단단한 사람으로 만들어줘요.”
김민주 배우의 화보 전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코리아 5월호에서 만나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p/DXYc1IXAb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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