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태서와 모은아의 사이가 ‘오래된 나무’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김민주는 “가장 순수했던 시절에 만나 가장 깊은 마음에 서로가 남아있고, 그 기억으로 살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나무처럼 느껴졌다”는 말로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이에 만남과 이별, 그리고 재회까지 이어지는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인연이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태서와 모은아의 애틋한 인연을 그려낼 박진영과 김민주의 연기 호흡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김민주는 처음부터 모은아와 많이 닮아있는 친구같다는 느낌이 컸고, 함께 연기를 하면서 김민주도 나를 연태서로 봐주는 것을 많이 느꼈다”라는 박진영의 말에는 단단한 팀워크가 느껴졌다. 특히 “호흡은 당연히 100점, ‘샤이닝’ 많이 사랑해달라”며 센스 넘치는 당부를 덧붙였다.
김민주 역시 “현장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재밌게 느껴졌다. 그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좋은 장면들이 더 많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점수로 표현한다면 100점”이라고 해 두 사람이 풀어나갈 연태서와 모은아의 로맨스가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샤이닝’은 오는 3월 6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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