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ㅂ 보고 갑자기 생각 난 내 장꾸 썰 https://theqoo.net/kimkangmin/3450361019 무명의 더쿠 | 10-20 | 조회 수 274 어릴 때 내가 가위 갖고 노는 걸 좋아했나봐유치원에서 내 앞머리 한 쪽만 뎅강 자르고옆자리 남자애 머리도 사방으로 영구 만들어놓은 적 있음그 남자앤 머리 수습이 도저히 안 돼서 빡빡이로 밀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