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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렇다고 하는데 뭐래는건지 싶을거임

이건 작년 2차 선발전 토너먼트 결과중 일부를 가져온것임
토너먼트는 경기순위 점수와 기록점수 두가지의 점수를 합산하여 해당조의 순위를 결정하게됨
각자 3번씩 진행함 이름 왼쪽에 숫자가 써져있는걸 볼수있는데 이게 1차 선발전 순위임
따라서 대진도 이거에 따라서 진행할거니 각조내에서 1차 선발전 순위대로 1-8, 2-7, 3-6,4-5
그러니까 이 순위대로 하면 김우진이 3이라고 써있으니 해당 조에서는 1차 선발전 순위가 1등이므로 이 조에서 순위가 가장 낮은 김현종 선수와 토너먼트 대결을함
제덕이가 14등으로 이 조에서는 2등이므로 해당조의 7등선수인 이창환 선수와 토너먼트를 진행함
이와같이 1차선발전 등수순으로 토너먼트를 3번 진행해서 그 결과에 따라서 1등은 8점 2등은 7점 이렇게 1점 씩 차이로 점수를 주게됨
세번다 이긴 선수가 제일 잘한 잘한거겠지? 그럼 경기순위 1등에게 주는 8점을 줄텐데 내가 캡쳐해온 조에서는 김우진 선수가 8점을 받았음
승승패가 그다음으로 잘한것이니 이 선수에게 7을 주게되는데 해당조에서는 박성철 선수가 7점을 받음
그다음으로 기록배점을주는데 이건 평균 점수가 높은사람에게 순서대로 주는거임
평균점수가 제일높은 김우진 선수가 4점을 가져가고 그다음으로 높은 이창환 선수에게 3.5점 이런식으로 0.5점 차이로 점수를 주게됨
즉 승패결과 8점 만점의 점수를 준것과 평균점수로 4점 만점의 점수 준것을 더해서 점수순으로 비교해서 해당조의 순위를 결정하게됨
만약 동점이 생긴다면 평균점수 높은사람에게 상위 등수를 주는것임
그렇게해서 각조마다 등수가 결정될텐데 그 사람들끼리

이렇게 최종 배점을 하게되는것
즉 이표를 보면 각조의 1등들이 1~8등이되는거고 각 조의 2등이 9~16등이 되는거야.
따라서 토너먼트는 순위가 높을수록 유리하지만 항상 모든 토너먼트 경기를 이길수 없으니 가장 중요한 경기를 꼽자면 첫 토너먼트 경기야 적어도 그 조안에서 8점만점으로 주는 매치결과 점수 5점은 확보한게 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