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못가봤지만 일반적으로 굿즈 전시하고 팔고 그런 팝업이 아니라 앨범 선공개 청음회 느낌 같아 ㅋㅋㅋㅋ 신곡 3곡 미리 들려주기 위한 공간 ㅋㅋㅋㅋ 그리고 녹음할 수 없으니 향으로 그걸 기억하게 만드는 기획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