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있으면 설 연휴고
그냥 현생을 더 살아야지 하면서도 회사가 아무것도 안하는게 보여서 씁쓸함ㅠㅠ 나는 긍정적으로 작년에 회사가 플랜 계획 짠거 믿었는데 그게 지금 생각해보면 최소한으로 해야할 컴백과 콘서트 계획만 정해둔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
예를들면 이런식으로
4월 컴백 음방 활동
5월 행사 케이콘
12월 연말콘
그냥 현생을 더 살아야지 하면서도 회사가 아무것도 안하는게 보여서 씁쓸함ㅠㅠ 나는 긍정적으로 작년에 회사가 플랜 계획 짠거 믿었는데 그게 지금 생각해보면 최소한으로 해야할 컴백과 콘서트 계획만 정해둔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
예를들면 이런식으로
4월 컴백 음방 활동
5월 행사 케이콘
12월 연말콘
큰것만 정한 느낌이라서... 컴백 콘서트 말고 2월에는 뭐라도 있으면 좋겠다 덕질이 하고싶어 이제 오프 아니여도 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