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뜬 인텁 중에서
‘살목지’ 촬영장에 아이 귀신이 있었다는 에피소드는 이미 유명하다. 이에 대해 묻자 김혜윤은 “제가 직접 보고 말을 하고 싶었는데 아쉽다. 뭔가를 발견할까봐 촬영 중간중간 산 속이나 저수지 건너편을 뚫어져라 쳐다봤는데 안타깝게도 그런 형체를 찾진 못했다”며 엉뚱한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실감나게 에피소드를 전한 김혜윤은 “귀신의 존재를 믿는다”며 “귀신을 봤을 때의 상황을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귀신을 보고 다른 사람한테 얘기하고 싶다. 무용담처럼.(웃음)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무딱싫이랑 돌비에서 본인 얘기 기승전 -결이 약하다고 아쉬워하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긴사람...
(별개로 절대 기메윤 앞에 귀신 나타나지 않았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