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다 끝나고 찍음
나 멜덬이는 배우 팬미 자체가 처음인 사람이었음ㅋㅋ혼자서 도저히 갈 자신이 없어 선예매때도 안하고 있다가 그 이후 어느날 밤, 뭐에 씌였는지 갑자기 예매하고 결제도 갈겨버리게 됨 그리고 잤는데 담날 점심에 아무리 생각해도 못갈거 같은거야ㅋㅋ
콘서트나 연뮤는 혼자 잘다니는데 '팬미팅'이라는것에서 오는 부담? 이 있었음 나 정도가 팬인가? 쓰읍 좀 부족한데? 이런 기분이라 혼자는 못가겠다하고 점심때 취소하려는데ㅋㅋㅋㅋㅋ
뚜뚱
멜론티켓/티켓배송 중 카톡이 ㅁㅊㅋㅋㅋ진짜 이때 폰 살짝 떨굼 너무 놀라서ㅋㅋㅋㅋ
그렇다 너무 충동적으로 예매해서 배송이 다음날인 2/12부터 된단것도 몰랐던거임 ㅁㅊㅋㅋㅋㅋ예매한 담날 배송출발한다니까 기절ㅋㅋ 그랬다가 이건 운명이구나 하고 가기로 함
그리고 팬미 당일 나는 안그래도 드러운 성격 4호선타고 다 버리게 됨
앱상으로면 6시21분 도착이었는데 지하철이 3타임이상 밀리더니....기어가는거야ㅠㅠ
늦을까봐 미쳐버리는 줄 미아역 내려서 미친듯이 뜀ㅠ
이 상태가 되서.......공연장까지 가니까 6시50분쯤ㅋㅋㅋ샤갈
프롬이고 굿즈고 하나도 못보고 건물들어서자마자 공연장으로 들어가라고 빨리ㅜㅜㅜㅜ
그치만 쟈철안에서 낮공 후기란 후기는 다 보고 들어가서 처음부터 스포알아서 극락에서 관람했고😇 콘,연뮤만 다녀서 난 막콘,밤공 선호자라 팬미도 당연히 밤공 잡은거였는데 나한텐 이것도 잘한거 같음 밤공 분위기 너무 행복 킹치만 담엔 올공이다☺️
게임,퀴즈 재미없음 어쩌지했는데 웬걸 최강의 코미디극이어서 진짜 박수치고 웃는다고 손,광대 다 아팠고 폴라 받고싶었는데 구역 다른 같좌석 당첨되서 슬펐고ㅜㅜ
그 챌린지 문답 뽑힌 아빠와딸분 착장보는데 코닥이더라고 코닥 안입고 간 내 자신이 후회스러웠고ㅋㅋ담번에 드코같음 식기해야지 결심을 했으며 이래저래 팬들 때문에도 메윤마냥 말많아지는 날이었음 20년 뒤에도 그대로 가자는 팬분도 감동이었고ㅜ
그냥 고민되면 무조건 가야됨 메윤 사랑 꽉 껴 행복이 눈에 보이는 날이었다
후기라기엔 넘 tmi인데 소심 I 안방덕후의 첫오프 썰이라 봐줘
성신여대 넘 좋드라 관람하는데 메윤이 장소 좋아할만해ㅋㅋㅋㅋ관람시야 쾌적
리본쇼는 2026년 최고의 쇼였다🫶
p.s 담번엔 노래 더 길게 불려죠 목소리 존좋 아컴 쇼핑 브이로그 올려줘요🫠
실제로 본 김혜윤은 초미녀 공주 요정 천사 혼자서 다 했다고 한다💘 진짜 붕방가나디ㅋㅋ쫑알쫑알쫑알 귀촉촉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