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사람 펑펑 울리게 슬프다가도
또 발랄 깜찍한 씬도 잘 살리고
막화 안에서만도 은호 심경 변화가 많았는데 너무 잘해준 것 같아
삼도천이랑 빨간의상 재등장씬이랑 충격적으로 좋았어 나는
기메윤의 성장을 느꼈음
막연하게 내가 상상하고 바랐던 얼굴(연기적으로)을 오늘 봤던 것 같아
연기하는 기메윤을 너무 사랑함
은호 잘가 고마웠어
+남산소멸씬도 커플스냅씬도 (그냥 막화 전부로 하자)
또 발랄 깜찍한 씬도 잘 살리고
막화 안에서만도 은호 심경 변화가 많았는데 너무 잘해준 것 같아
삼도천이랑 빨간의상 재등장씬이랑 충격적으로 좋았어 나는
기메윤의 성장을 느꼈음
막연하게 내가 상상하고 바랐던 얼굴(연기적으로)을 오늘 봤던 것 같아
연기하는 기메윤을 너무 사랑함
은호 잘가 고마웠어
+남산소멸씬도 커플스냅씬도 (그냥 막화 전부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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