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 이름도 안 알려주고 살던 은호가 본인의 이름을 말하던 순간
그렇게 찾던 13번에게, 장면이 바뀌면 모를거라 생각하지면서도 자길 기억해주길 바라며 이름을 말하던 순간

은호가 이름을 말하던 장면에서의 표정과 목소리가 너무 좋아
왠지 따노가 이름 말하던 순간이 생각났어
이름을 말하는 것 뿐인데 이렇게 둘다 맘이 찌르르하다니🥹
오랜 세월 이름도 안 알려주고 살던 은호가 본인의 이름을 말하던 순간
그렇게 찾던 13번에게, 장면이 바뀌면 모를거라 생각하지면서도 자길 기억해주길 바라며 이름을 말하던 순간

은호가 이름을 말하던 장면에서의 표정과 목소리가 너무 좋아
왠지 따노가 이름 말하던 순간이 생각났어
이름을 말하는 것 뿐인데 이렇게 둘다 맘이 찌르르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