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방서 어사와조이 제발회때 글을 봤는데 뭐얔ㅋㅋ대박 따숩고 귀여워
감독님 말씀 넘 따숩다 삶에서 기세 좋게 피어나는 순간,김혜윤의 그런 시기를 연출 할 수 있어서 기쁘다 <-나 우러ㅠㅠ
저때 출연배우들하고는 거의 뭐 예능찍듯이 재밌게 찍은거 메이킹만 봐도 너무 잘 느껴져서 알고는 있었는데
촬영시기가 덥고 힘들때라 힘들다고 손들면 다 같이 안아주자 했다는거 감동 개껴ㅠㅠㅠㅠ
근데 기메윤은 질문하려고 손들었는데 '지금이야' 하고 다들 안아준것도 너무 ㄱㅇㅇㅋㅋ
마음 너무 좋아짐ㅋㅋㅋ
그래도 제목 맞춰서 1년전 메윤짤도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