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니 어하루때 새삼 어렸다 싶고 어사와 조이까지 진짜 똥강아지 같았어 ㅋㅋㅋㅋㅋ
사실 어하루랑 어사와 조이도 2년 정도 차이가 있어서 그때 아마 어사와 조이 촬영 아니었으면 그정도 텐션 아니었을거 같은데
어사와 조이가 사극이어서 사방 돌아다니고 출연진이랑 스텝들이랑 너무 친해지기도 해서 메이킹에서 텐션이 ㅋㅋㅋㅋㅋ
이젠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좀 차분해져서 어디서도 그런 텐션을 보긴 힘들것 같아서 어사와 조이 메이킹 보면 좀 그립기도 하고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