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이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합류해 성동일과 강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후배를 향한 폭력 논란의 중심에 선 톱배우 캐릭터와 맞서는 인물로 등장해 극의 흐름을 흔드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욱은 소문 속 ‘후배’로 등장해 노강식과 정면으로 마주선다. 두 사람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시선을 주고받으며 기 싸움을 벌이고, 대립 구도 속에서 불꽃 튀는 연기 호흡을 이어가며 극의 중심 긴장선을 형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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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농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