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가 작품 오래 고심하는 편으로 알고 있긴 했는데 장르물+프로파일러 캐릭터+작감배 다 기대되는 작품으로 돌아올 줄이야 다음 작품 기대해달라던 다미 말은 이번에도 옳았다ദി(♧⸝⸝ʚ̴̶̷̆ ᴗ 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