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 김다미,, https://theqoo.net/kimdami/2812455153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418 '마치 사람을 죽여본 것처럼' 현장에서 범인의 동기를 가장 빨리 파악하는 인물. 10년 전 그날 밤, 아빠이자 엄마였고, 또 친구였던 삼촌이 살해당한 뒤 유일한 목격자였던 조이나가 '그날'의 비밀을 파헤쳐가며 벌어질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ㅂ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