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효섭, 채원빈, 김범, 안종연 감독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속 가장 아끼는 장면과 대사를 직접 공개했다. 설렘과 힐링, 성장 서사를 오가는 감정선이 시청자 공감을 끌어내며 마지막 방송을 향한 기대도 높이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배우들과 감독의 애정이 담긴 명장면, 명대사를 공개하며 마지막까지 깊은 여운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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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은 7회 속 담예진과 서에릭의 그네 장면을 선택했다. 그는 “감독, 작가, 채원빈 배우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완성한 장면이라 특히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배우들과 제작진의 진심 어린 감정이 담긴 장면들로 웃음과 위로를 동시에 전하고 있다. 각자의 상처와 과제를 안고 살아가는 매튜 리, 담예진, 서에릭이 어떤 결말로 행복에 닿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1회는 오는 27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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