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할 때 짐검사를 꽤 까다롭게 함
민트(음식물로 분류) 버려지고
응원봉 안된다고 건전지 압수당함(폰만 흔들었다ㅠ)
앞팀들이 완전 발라드고 토크 타임 많길래
우리도 그런 분위기려나 했는데
빡센 무대 생각보다 많이 해줘서 좋았어🥹
킥옾더월
낙낙 (ㅌㅇㅇㅅ 낙낙도 살짝 해줌)
응그래
거꾸로
마디렉션
언태폭
처불노
트웬티
미완성
자기소개할 때 고스트 페스티벌이어서
고스트처럼 입었다느니 유령신랑? 등등 유령버전 인사하고
중간에 멤들이 무대 아래로 내려와서 엄청 돌아다녀서 가까이서 본 사람들 진짜 많을듯(동화는 거의 무대위에 있었음)
계훈이가 중간에 호응 유도한답시고
카메라감독님한테 부탁해서 또 민제 얼굴 자랑함
(아니 근데 오늘 위플립 많아서 애당초 호응 좋았슨디.. 응원법도 꽤 열심히 하고.. 그냥 민제 얼굴 자랑하고 싶었던 것 같음)
그러니까 동생들이 계훈이 얼굴도 자랑시켜줌
계훈이가 여느 때처럼 킥플립 홍보 엄청 했고
계훈이가 갑자기 동현이가 관객들한데 쏠 게 있댔나 아무튼 스텔라 떡볶이 쏠거라는 맥락으로 밑도끝도 없이 놀림
끝나자마자 멤버들이 바로 커버치는 코멘트 해줌(바리에이션을 줬다 어쩌구ㅋㅋ)
근데 삑사리 내고도 다음곡에서 꿋꿋하고 쩌렁쩌렁하게 라이브 너무 잘해서 본 위플립은 감동받았다
왕똥즈 특히 라이브 찢었고
주왕이가 땀을 많이 흘렸다고 함
앵콜 외쳤더니 계훈?이가 간만에 앵콜 요청 감사하다고 했으나 앵콜은 없었음.. 위플립들의 탄식만 귓가에 울렸다
나머지는 잘 기억이 안 남 이슈
다들 닭강정 먹길래 나도 먹어봤는데 맛은 그냥 그랬음
집까지 가는 길이 아직 너무 멀지만 재미있었따 끗
땀이 많이 나는 주왕이를 구경하는 킥플립.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