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본으로도 충족이 안 되고
원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의 그 흐름..
그 초반의 기묘하게 각자 갈 길 가는 대화(?) 혹은 독백
빈번한 대화 소재 고갈과 이어지는 정적 혹은 회피
그와중에 월드컵 등 주제 선택의 미묘함
결국 채팅창에서 작전 회의 하는 위플립
별안간 긁혀서 결국 폭주해버린 계훈이
그 온도 습도 분위기를 다 오롯이 느껴야 함ㅋㅋ
+지독하게 "후니쭈"를 외면하는 후니쭈
쯧쯧 그래봤자 너네는 후니쭈란다...🥹
후니쭈 자컨 어디쯤 왔나요
원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의 그 흐름..
그 초반의 기묘하게 각자 갈 길 가는 대화(?) 혹은 독백
빈번한 대화 소재 고갈과 이어지는 정적 혹은 회피
그와중에 월드컵 등 주제 선택의 미묘함
결국 채팅창에서 작전 회의 하는 위플립
별안간 긁혀서 결국 폭주해버린 계훈이
그 온도 습도 분위기를 다 오롯이 느껴야 함ㅋㅋ
+지독하게 "후니쭈"를 외면하는 후니쭈
쯧쯧 그래봤자 너네는 후니쭈란다...🥹
후니쭈 자컨 어디쯤 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