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거는 무슨 개예민한 모델같이 생겼는데
(※밥만 잘 먹여놓으면)
순수체급으로 애가 말랑말랑 귀여움
(목소리는 작지만) 주변 잘 챙기고 은근 다정함
리액션도 진짜 다 해주고 있음 거의 쿠션임
뭐 좋아하는 거 있으면 엄청 티나고
무엇보다 삐지거나 챙김받는 게 굉장히 자연스러움
은근 소심한데 딱히 엄청 숨기거나 하지 않고
갑자기 본심을 확 솔직하게 드러냄
배를 막 뒤집어 까보여주는 햄찌 느낌
블로그 글도 항상 너무 귀엽다고 생각해왔고요
오늘 킥투킥 보다가 쥬앙이 너무 귀여워서 내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