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들에게 플러팅을 해달라는 MC의 즉석 제안에 계훈은 "'거꾸로'라는 노래가 있는데 킥플립스러운 노래다. 그걸 이용해보겠다"며 "기자가 많이 오셨는데? 거꾸로 자기라고 부를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ㅋㅋㅋㅋㅋㅋㅋ기사제목 실화냐 하고 눌렀는데
제목이 찐이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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