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뿌앵하고 울던 아기가 울음을 참아서 저때 너무 서운했는데 https://theqoo.net/key/3997027340 무명의 더쿠 | 11-18 | 조회 수 155 아티움때도 잘 참아서 뭔가 맘도 아프고 그랬는데군필 뿌앵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