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05104835925
전문은 들어가서 봐줘!
이제 T1 앞에 남은 것은 패자조 ‘생존 싸움’이다. 류민석은 “라인 스왑 단계에서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무엇보다 밴픽과 티어 정리를 더 세밀하게 준비해야 한다“며 남은 경기에서 보완해야 할 과제를 분명히 짚었다.
개인적인 목표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 3연패,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지만 아직 MSI 정상은 밟지 못했다. 그래서 더 우승이 간절하다. 류민석은 ”당연히 MSI 우승을 정말 해보고 싶다. 롤드컵도, 아시안게임도 우승했지만 MSI 우승은 아직 없다. 항상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게 올해였으면 좋겠다“고 힘줘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