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04132153873
전문은 링크에서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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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그는 “합 같은 부분은 서포터로써 내 역할을 잘 하면 자연스럽게 팀원들과 감독님을 포함해 코칭스태프가 잘 어우러지라 생각한다. 우선 내 자리에서 내 역할을 잘하는 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목표”라고 활짝 웃었다.
마지막으로 류민석은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게 됐는데, 영광스럽지만 책임감을 갖고 임해야 하는 자리다. 경기 내외적으로 뿐만 국가대표로 최선을 다해 금메달을 목에 걸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