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공연보기 힘들것 같아서 휴가내고 옴
벌써 땀난다
+감상
본보야지 피리 연타에 으아아아아아 개신나서 망아지마냥 갈기 흔들고 그뒤에 바로 나의우리 하니까 뭔가 앞에서 드캐노래 라이브로 오랫만에 들은게 더해져서 울컥함...그뒤로 뭔가 감상적이게 되서 덜뜀...
구석에서 방해안되게 혼자 뛰려했는데 어째선지 흔들건들거리다보니 점점 앞으로 가게됨
나도 티셔츠 줘요...
나가기 직전에 다미랑 유현이 지나가는거 봄 어쩐지 앞에 있던 사람들이 자꾸 뒤에 쳐다보면서 찍더라 대단하다고 생각함 난 어두워서 암것도 안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