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들이 릭비를 너무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좋음.
민혁옵 밴드 시절 노래 중에 헬미마 랩 오빠가 쓴 거란거 아니까 더 맘이 쓰인다 힘들었던 맘이 가사에 담겨있는건 아닌가 싶고 그럼에도 희망을 내일을 노래하는 거 넘 좋음
탱옵이 이제 그만 잊으라고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고 했나?? (다시 보니 다들 내려놓으라해서 내려놓았는데 어찌 그럴 수 있을까였다)
그것도 너무 고맙고 암튼 우리 이제 쭉 같이 오래오래 가면 좋겠음
민혁옵 밴드 시절 노래 중에 헬미마 랩 오빠가 쓴 거란거 아니까 더 맘이 쓰인다 힘들었던 맘이 가사에 담겨있는건 아닌가 싶고 그럼에도 희망을 내일을 노래하는 거 넘 좋음
탱옵이 이제 그만 잊으라고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고 했나?? (다시 보니 다들 내려놓으라해서 내려놓았는데 어찌 그럴 수 있을까였다)
그것도 너무 고맙고 암튼 우리 이제 쭉 같이 오래오래 가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