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이 무티가 대표랑 만든 회사이기도하고..난 그래서 그런지 솔직히 좀 정을 잘 붙이고 있었다 해야하나 물론 규모가 넘 작아 멤버들이 본업 말고도 해야할 일이 좀 많았던 것 처럼 보이긴 했는데 그건 좀 안정화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좀 있지만 괜찮나 저 회사..어떻게되는걸까..앞으로 활동에 무언가 변화가 있을지 작년이랑 좀 달라질지 예상이 안가네..
257이 무티가 대표랑 만든 회사이기도하고..난 그래서 그런지 솔직히 좀 정을 잘 붙이고 있었다 해야하나 물론 규모가 넘 작아 멤버들이 본업 말고도 해야할 일이 좀 많았던 것 처럼 보이긴 했는데 그건 좀 안정화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좀 있지만 괜찮나 저 회사..어떻게되는걸까..앞으로 활동에 무언가 변화가 있을지 작년이랑 좀 달라질지 예상이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