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부터 친하던 남사친이 내 덕질 역사를 아는데
내가 지금 롱샷에 빠져있는 모습이 이전에 아이돌 덕질할 때보다 더 심각하대
롱샷의 매력을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그 매력을 알게되면 가볍게 앓는 사람은 없을듯.
사실 내가 지금 하고싶은 말은...롱샷 애들이 뭐하고 있을까..설 잘 지내고 있을까..률이는 게임하나, 오율이는 할아버지 만났나. 루이는 육전 먹었나. 우진이는 여동생이랑 또 티격대나..
보고싶고 궁금하고 그립지만...그래 오랜만에 푹 쉬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