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약점인 유격수 보강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넥센과 31대1트레이드를 통해 유격수 김하성(23)을영입한 것이다.
31일 롯데는 넥센으로부터 유격수 김하성(23)을받고 김상호 정대현 노경은 박종윤 박종무 이석훈 정훈 신원재 허일 김대우 김재유 박헌도 조홍석 김지수 백민기 오윤석 이인복 송주은 이성민 진명호 강동관 김대륙 이재곤 황진수 이명우 강영식 김민하 김주현 김사훈 문규현 이우민 을 내보내주었다
넥센도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경험많은선수를 대거영입하며 만족하는 모습이다.
넥센측은“올 시즌 공격적인 트레이드로 경험많은 많이 보유하게 됐다”며 “이번에 영입한 박종윤,문규현,김사훈 선수도 많은 경험과 잠재력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지난 5월에 영입한 김성민 선수가 현재 선발로 활약하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노경은 이명우 수도 충분히 기대에 부응해 줄 것이라는 판단이다.
31 : 1 도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