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현도 "한화에 3년밖에 있지 않았지만 너무 많은 정이 들었다. 여러 사람들이 아쉬워했는데 그 중에서도 친구 태양이와 민재가 가장 안타까워했다. 그래서 더 한화를 떠나기 싫었다"면서도 앞으로 경기에서 적으로 만날 두 친구에게 "직구만 던져줬으면 한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갑작스런 이별로 헤어졌지만 동갑내기 트리오의 우정은 영원할 것이다 ㅋㅋㅋㅋ 성현아 그건안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