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도 젊은시절 포수가 발가락 다쳐서 구부러졌는데 포시라고 참고 공수 다 끝까지 자처해서 뜀... https://theqoo.net/kbaseball/4376295412 무명의 더쿠 | 11:32 | 조회 수 119 같은 사람도 자리나 상황따라 간절함이 바뀔수밖에 없는게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