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나는 서스펜디드 김영웅 번트때부터 박진만에대한 모든 기대를 접었음 https://theqoo.net/kbaseball/4376289451 무명의 더쿠 | 11:26 | 조회 수 212 이해되는 상식의 수준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