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태극마크 달 뻔했던 미국인, 현역서 감쪽같이 사라지다니…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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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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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6경기만 뛰고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SSG는 결국 대체 외국인 선수를 찾으려 돌아다니는 신세가 됐다. 그렇게 화이트는 방출돼 한국을 떠났다. 그런데 이후 사라졌다. 시즌 초에 방출돼 중반 이후에는 미국이나 혹은 타 리그에서 구직 활동을 벌이고 있어야 정상이었는데, 아예 남은 시즌 동안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은 것이다.
화이트의 부상이 한 시즌을 날릴 정도는 아니라는 게 SSG 관계자들의 이야기다. 대다수 선수들은 몸이 허락되는 이상 후반기부터는 마이너리그 계약이라도 해 경력을 이어 가려고 한다. 메이저리그에 돌아가면 가장 좋고, 설사 그렇지 못하더라도 내년 계약을 위한 발판이 되기 때문이다.
화이트의 부상이 한 시즌을 날릴 정도는 아니라는 게 SSG 관계자들의 이야기다. 대다수 선수들은 몸이 허락되는 이상 후반기부터는 마이너리그 계약이라도 해 경력을 이어 가려고 한다. 메이저리그에 돌아가면 가장 좋고, 설사 그렇지 못하더라도 내년 계약을 위한 발판이 되기 때문이다.
https://naver.me/G2YjJEQt
수정아 대체 어디서 뭐하니 소식 궁금했는데 쓱태우도 뭐하는지 모른다고 기사썼네 잘지내고 있니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