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주영이랑 오에 대해 염이 입 터는 거 차이점이 어떻게 다르게 느껴지냐면 오는 부상이 수비력 저하시키는 게 크다면 영빈이 쓸 거 같아서 블러핑일 거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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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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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오면 오 지 손해인데 건강문제야 알아서 하세요 본인이 나오고 싶어했잖아요 남일이고 수비 참사나 나지마라 최악으로 가정해도 내년에 오 그래서 없으면 교통정리 되겠네 만약 수비 가능할 정도 무릎 상태면 오 쓰기는 해야겠지 이거라면
주영이는 블러핑이 아니라 염이 진짜 쓰고 싶어서 계속 말하는 거 같아서 불안함 경추 가동 범위 떨어지면 어깨랑 팔 부상 이어질 수 있다는 논문도 최근에 발표된지라 내년 영향 안 가게 가을 내내 주영이 쉬었으면 좋겠는데 자꾸 언급 하는 게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