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양의지가 곽빈과 올 시즌 거의 호흡을 안 맞췄다. 윤준호가 전담포수 하다시피 했다. 그 부분을 고려했다"면서 양의지를 지명타자로 기용한 이유를 밝혔다.
무명의 더쿠
|
08:53 |
조회 수 367
이게 경기전 인터뷰임
그래서 무슨 가을야구에서 이딴걸 고려하냐고 난리난거
감독이 운용을 못해
그래서 무슨 가을야구에서 이딴걸 고려하냐고 난리난거
감독이 운용을 못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