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감독은 "지환이를 유격수로 쓰고, 본혁이가 2루수로 뛰면 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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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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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KIA와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수비 훈련을 실시했다. 14일 잠실구장에서는 경기전 훈련 때 유격수 위치에서 좌우 땅볼 타구를 움직이면서 잡는 훈련을 했다. 몸놀림에 큰 불편함은 없었다.
https://v.daum.net/v/20261015072155243
진짜 하겠다는 쎄함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