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ㅅㅈㅎ 내년도 존나 걱정되지 투수 한해 한해 다름 + 내야상수 박찬호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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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조회 수 196
저주가 아니고 객관적으로 투수는 한 해 한 해 폼 다르고 (물론 빈이는 어느정도 저점 받쳐주는 상수라고 생각함. 올해 같은 퍼포를 또 보인다면 좋겠지만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계산 선다고 봄. 문제는 불펜인데 난 택연영하한테 어느정도 맘의 준비 하고 있는 정도임 3년 내내 60이닝 이상이라ㅇㅇ.. 저주 진심절대아님)
게다가 내야 상수는 박찬호 뿐이고 순이도 잘했으면 좋겠지만 올해가 첫 풀타임인거 감안하면 내년엔 다를 수도 있다는거 감안해야됨 최민석은 당연하고...
그냥 상수 없는 팀이라는게 너무 불안함ㅋㅋㅋㅋㅋ 물론 이때 새로운 재난지원선수가 뚝 떨어지긴하는데.. 다들 건강이나 하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