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경기니까 긴장도 많이 하고 뭣보다 단기전이라서 다르다는 건가??내일이 없는 것처럼 이번 경기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매경기 빡세게 경기해야 해서??가을 경험치 먹어본 놈이 다르다는 건 그 분위기에 먹히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