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양현종은 “내가 등판하는 경기에 (김)도영이가 정말 잘해주고 있다. 정말 말이 필요 없는 슈퍼스타라는 생각이 들었다. 팀 3위를 만드는 홈런이자, 홈런왕, 통산 100호 홈런 모든 것을 결정짓는 한방이었다. 전 타석의 결과와 상관없이 차분하게 투수들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는 것이 뿌듯하고 대견하다. 내년과 내후년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이고, 더 큰 선수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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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동 성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