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야 뭐 가장 최근 대학시절까지 좌완 파이어볼러로 이름을 날렸으며 선넨은 화순중시절 투수 겸업을 하며 강속구로 유명하셨다.
정우야 말해뭐해 프로에서 이미 가능성을 보여주셨고 호령이는 중학시절까지 전국대회에서 투수로 활약하여 승을 가져간 이력이 남아있다
초딩 또잉이는 0.1이닝 7실점... 쨌든 승산있어 보임 ㅋㅋㅋ
정우야 말해뭐해 프로에서 이미 가능성을 보여주셨고 호령이는 중학시절까지 전국대회에서 투수로 활약하여 승을 가져간 이력이 남아있다
초딩 또잉이는 0.1이닝 7실점... 쨌든 승산있어 보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