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양의지가 곽빈과 올 시즌 거의 호흡을 안 맞췄다. 윤준호가 전담포수 하다시피 했다. 그 부분을 고려했다"면서 양의지를 지명타자로 기용한 이유를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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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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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3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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