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칭찬일색이네 누가 쓰는거냐 저거
한화가 최소 부상자로 잘 관리되고 있으며 김경문 감독 또한 이지풍 트레이너 덕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서로 상부상조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화라고 해서 부상 이탈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럴 때마다 길게 이탈하는 일이 잘 없었고, 다른 팀 같은 경우는 부상으로 잠시 이탈했다가 복귀할 경우 한동안 본래의 감각을 되찾을 때까지 헤매는 경우도 있으나 유독 올 시즌 한화의 선수들은 그러한 경우도 잘 없는 등 여러모로 2025시즌 한화가 순풍을 탈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걸 알 수 있다.
2026시즌 다른 구단들은 유독 온갖 부상이란 이름의 변수가 발생하는 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도 한화 같은 경우에는 경기 중에 부상을 당한 오웬 화이트와 수술대에 오른 엄상백 정도뿐이며, 오웬 화이트는 경기 중의 안타까운 사고이며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엄상백 같은 경우는 투수라면 당연히 발생하는 문제이기에 트레이닝 코치가 뭘 어찌할 수 없는 문제이므로 예외로 두자면 여전히 25시즌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리스크 관리는 잘 운영되고 있다. 헤매고 있었던 윌켈 에르난데스가 이지풍 코치 덕을 봤다고 인터뷰하기도 했고 롯데전에서 호투하고 난 뒤 직접 이지풍 코치를 찾아서 포옹까지 하는 등 팬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팀을 위해서 부단히 살신성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