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 감독은 “힘든 시즌을 보냈지만 포스트시즌은 분위기가 또 바뀌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기대를 표시했다. 무플이 좋지 않은 오지환은 일단 벤치에서 대기한다. 승부처가 되면 대타로 나갈 수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75469995 무명의 더쿠 | 16:34 | 조회 수 207 승부처가 되면 대타 ㅋㅋㅋㅋㅋ